파도 목장 견학을 준비하다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
작성자 전지훈 작성일 2013-09-27 14:06:05
최근수정일 2013-09-27 14:10:37, IP 118.40********

안녕하세요 

아이들과 파도 목장 견학을 준비하다

혹시나 하는 마음에 관련 자료를 보니

제가 오랫동안 보고싶어했던 친구의 부모님이시고

사진속의 따님이 제 친구인거 같아

이렇게 글을 남깁니다

 

전 해양대학교 96학년 전지훈이라고 합니다.

설이와 연락이 됬음 하는 바램에....

실은 내일 파도 목장 견학을 계획하고 있었는데

너무 설레이네요

 

 체험행사등으로 바쁘실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긴점 죄송합니다